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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국내 최초 터빈 다이아프램 국산화 추진

등록일
2008-12-11
조회수
3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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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난방공사 “중소기업과 상생 협력사업”으로 국내 최초 터빈 다이아프램 국산화 추진! -

 11월 25일(화)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鄭勝一)와 (주)터보씰(회장 정형호)은 한국지역난방공사 수원지사에서「터빈 다이아프램 국산화 기술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증기터빈 다이아프램이란 고정날개로 유입된 증기를 회전날개로 분출시켜 속도에너지를 증가시키는 역할을 하는 터빈의 중요 부품으로, 증기의 열에너지지를 속도 에너지로 바꾸는 작용을 하며, 기존에는 수입(일본 MHI社)에 의존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이번 중소기업 상생 기술개발 협력사업(구매조건부)을 통한 다이아프램 국산화가 성공된다면, 고장 등 긴급사항 발생시 신속한 대처로 설비의 안정적 운영이 가능하고, 약17억원의 수입대체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2007년 6월부터 진행된 이번 사업은 2009년 10월까지 국산화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그 후 행정절차를 거쳐 2010년 4월부터 설치 및 시운전을 하게 된다.

첨 부 : 협약식 사진 1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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