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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집단에너지사업자 최초로 메머드급 열병합발전소 가동

등록일
2008-11-18
조회수
3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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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 신도시內 500MW급의 중대형 열병합발전소가 준공-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鄭勝一)는, 11월 14일 15시 30분 한국지역난방공사 화성지사(화성 동탄 신도시內)에서 국내 집단에너지사업자로서는 최초로 512MW급의 중대형 열병합발전소 준공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정장선 지식경제위원회 위원장, 이재훈 지식경제부 제2차관을 비롯하여, 서종욱 대우건설 사장, 한수양 포스코건설 사장, 츠쿠다 MHI 사장 등 주요 인사와 시공업체 관계자 및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화성열병합발전소는 발전시설 512MW(정확하게는 511.8MW), 난방시설(206Gcal/h)의 용량으로 총 공사비 약4,400억원, 약 2년8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준공된 것으로써,

 열과 전기의 동시 생산을 통해 약10만세대에 열공급이 가능하며, 연간 1,036억원의 연료비 절감과 연간 120억원의 오염물질 배출감소에 따른 비용 절감이 기대된다.

 지역난방공사 정승일 사장은 준공식 기념사를 통해 화성열병합발전소를 통해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지역난방전문기업에서 종합에너지기업으로 발돋움하게 되었으며,
 
 지역냉ㆍ난방사업, 전력사업 뿐만 아니라 저탄소 녹생성장을 위한 신재생에너지사업으로의 영역을 확대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한편, 이날 준공식에서는 지역난방공사 이종갑 건설본부장이 산업훈장을 수상하였으며, 지역난방공사 및 관계사 임ㆍ직원 9명이 산업포장, 대통령표창 및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게 되었다.


첨부 : 화성열병합발전소 준공식 사진 1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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